Freelance illustrator 두들님 作
영원한 비정규직, 바보대통령..
요즘 며칠, 남의 시간을 사는 것 같아 힘이듭니다
오늘.. 봉하마을의 바보를 만나보려구요
이렇게라도 해야 편할듯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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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을 달아 주세요
좋은곳에 가셨을겁니다.
2009/05/26 07:58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오늘 조심히 다녀오세요.
그 마음을 대통령님은 아실 것입니다.
2009/05/26 09:0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보고 싶어집니다.
2009/05/26 11:23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잘 다녀오세요....
무탈하게 잘 다녀오세요..
2009/05/26 12:00 [ ADDR : EDIT/ DEL : REPLY ]무사히 잘 다녀 오시길.....
2009/05/26 15:2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다녀오세요..
2009/05/26 19:01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영원한 안식을 기원하며... 한 숨 지어봅니다.
2009/05/27 00:55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저는 가보지 못하니, 대신 꼭 분향햐주세요~
2009/05/27 05:17 [ ADDR : EDIT/ DEL : REPLY ]힘이 듭니다. 그냥 막 힘이 듭니다. 그래도 정신차려 살아야겠지요... 그래야겠지요...
2009/05/30 09:07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즐거운 꿈을 꾸다 막 잠이 깬 기분입니다.
2009/06/01 08:5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이제 시작되는 현실이 꿈만 같지는 않겠지요.
잘 다녀오셨는지..
2009/06/09 16:41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저도 몇일전부터 다시 정신이 좀 드는 것 같네요..
가시는길 배웅하셨군요. ㅠㅠ
2009/06/10 08:43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요즘 어떠세요? 너무 소식이 없으시니깐... 힘내서 잘 지내고 계신거죠?
2009/07/18 17:13 [ ADDR : EDIT/ DEL : REPLY ]